클래쉬 드 까르띠에의 새로운 변주
백, 팬더
메종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까르띠에 팬더는 1914년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루이 까르띠에가 처음으로 이 전설적인 동물을 길들였고 그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쟌느...
메종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까르띠에 팬더는 1914년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루이 까르띠에가 처음으로 이 전설적인 동물을 길들였고 그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쟌느 투상(Jeanne Toussaint)이 이 고양잇과 동물의 모티프를 아름다운 스타일로 선보였습니다. 그후로 팬더는 타고난 야성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컬렉션을 넘나들며 때로는 위협적이고,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무쌍한 매력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체인 메일 백, 750/1000 옐로우 골드, 팬더 헤드 모티프. 브로치로 바뀌는 동물 모티프, 750/1000 옐로우 골드, 다이아몬드, 오닉스 및 에메랄드. 내부: 블랙 송아지 가죽, 플랫 포켓, “Cartier” 스탬핑. 크기: 높이 135mm x 길이 175mm x 폭 30mm. 78cm의 750/1000 옐로우 골드 체인.
₩23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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