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사쥬 새로운 워치를 만들기 위해, 까르띠에는 그 동안 전통으로 이어오던 기하학적인 디자인 대신 까르띠에 빈티지 주얼리에서 해법을 찾았습니다. 오버사이즈 러그를 유기적이면서도 감각적인 트위스트로 변형해 트레사쥬 워치를 완성했습니다. 트레사쥬 워치 더 알아보기
리플렉션 드 까르띠에 워치메이킹의 전문성과 주얼리 제작의 전문성이 만나 탄생한 워치로 까르띠에는 섬세한 다이얼과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거울 사이의 떼뜨 아 떼뜨(tête-à-tête)를 선보입니다. 리플렉션 드 까르띠에 워치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