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쉬 드 까르띠에의 새로운 변주
En Équilibre
앙 에킬리브르
메종의 최신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정확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요소도 과하지 않게, 까르띠에 고유의 스타일과 크리에이션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유포니아
까르띠에는 스퀘어 컷, 바게트 컷, 브리릴언트 컷 다이아몬드에 루비와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가 아름다움을 더하는 탁월한 조합으로 이 기하학적 패턴의 네크리스를 완성합니다.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하는 슬라이딩 잠금장치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스플렌데아
스플렌데아는 34개의 다이아몬드로 완벽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그 구조는 빛이 그린 선과 끝없이 이어지는 파동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섬세한 주얼리 작업과 정밀한 세팅이 메종의 탁월한 노하우를 드러냅니다.
파르케
파르케는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특유의 ‘과하지 않은’ 접근 방식으로 정제된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총 16.59캐럿의 마다가르카스산 페어형 사파이어 3개로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눈길을 멈추게 만듭니다.
온도라
20세기 초부터 메종의 스타일 어휘에 존재한 레드와 그린 컬러가 온도라에서 만났습니다. 유기적인 요소와 기하학적인 요소 사이의 대화를 통해 조화로운 균형을 이룹니다. 크리소프레이즈와 스피넬이 터콰이즈, 스퀘어 컷 다이아몬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교차하며 눈부신 대비를 보여줍니다. 이 네크리스의 앞뒷면에는 서로 짝을 이루는 우아한 두 개의 펜던트가 존재합니다. 그중 뒷면의 펜던트는 변신할 수 있는 주얼리를 추구해온 까르띠에의 전통 그대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베트라타
아르데코 시대의 미학에 경의를 표하는 베트라타 네크리스의 주인공은 중앙의 8.15캐럿 직사각형 다이아몬드로 비슷한 모양의 다이아몬드 20개가 이 큰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오닉스 디테일로 구분한 대칭적인 요소들이 화려한 구조 위에서 아름다운 앙상블을 선사합니다.
비자스
11.70캐럿 페어형 실론산 사파이어와 총 8.94캐럿 잠비아산 에메랄드 8개가 시그니처 색채로 조화를 이루는 네크리스입니다. 연이은 그래픽 모티프를 펼쳐보이는 디자인이 쿠션형 에메랄드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할리아드
중앙의 41.85캐럿 마다가스카르산 딥 블루 사파이어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다이아몬드와 칼리버 컷 사파이어의 구성으로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유연한 물결의 곡선들이 깊이감을 드러냅니다.
카파야테
장엄하게 배치된 두 개의 오팔이 네크리스 전체에 다양한 컬러의 반짝임을 퍼트립니다. 레드, 오렌지, 옐로우 컬러의 세 가지 빛이 서로 다른 오팔을 감싸는 세 가지 컬러의 사파이어와 조화를 이룹니다. 옐로우 골드와 핑크 골드 메쉬로 완성된 네크리스에서 움바(Umba) 사파이어가 이 따스한 빛의 흐름을 이어갑니다.
나자트라
팬더 덩틀레: 작품 속 비밀
파보셀
탁월한 58.08캐럿의 사파이어 카보숑이 공작을 묘사하고 있는 목걸이에 영혼을 불어넣습니다. 오픈워크 모티프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우아한 새의 꼬리를 연상시킵니다.
스쿠도 & 아줄레조
스톤은 언제나 정확성이 관건이고, 조화는 주얼리가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요소입니다.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2개의 쉴드 다이아몬드를 뚜렷하게 세팅한 링과 13.35캐럿의 실론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반지가 탄생했습니다.